:::반남박씨 홈페이지:::
 
::: 자랑스런 반박인 :::
본 게시판은 명문대가의 음덕을 이어받아 근. 현대를 힘차고 왕성히 곧게 살아가는 자랑스
런 반남박씨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로그인 한 후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.

0
Name  
   박찬무 
Homepage  
   http://www.bannampark.org
Subject  
   박신헌 가톨릭상지대학 교수 문학평론가


박신헌 가톨릭상지대학 교수 문학평론가.



경남 산청 생초면 출생
세양(世讓)공 后
박신헌 < 贊 >

경북대학교 국문과, 동 대학원 졸업
문학평론가  
문학박사
가톨릭상지대학 교수

대구문입협회 평론분과위원장


  1989년 ≪매일신문≫ 신춘문예에 평론 「행동(行動) 이전, 연민(憐憫)의 문학-선우휘론」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다.
평론집 『한국전쟁 전후기 소설연구』(1993),
          『상상력과 비평』(1998),
          『문학의 해부』(2002) 등을 출간하다.
등단 이후 「허무와 애착, 그 야누스적 고뇌-안회남론」(문학정신, 1989)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하였다.
「삶의 진정성 찾기와 소설의 위기 극복하기」(양귀자의 「숨은 꽃」, 예술평론. 1993), 「여성, 그 끝없는 척락(拓落)의 세계-김형경론」(『사람의 문학』, 1996), 「청동의 배로 만난 불성의 경지」(민병도 시조집『不二의 노래』, 1997), 「한국문학에 나타난 저승관」(대구문학, 1997), 「일탈과 회귀, 그 길항적 균형의 세계」(강해원 소설집 『이화령』해설, 2006) 등의 평론을 통해 문학의 미적가치와 의미의 효용성 등을 포괄적으로 추적하는 관점을 취하고 있다.
대구문협 평론분과위원장을 역임했고, 가톨릭상지대학 교수로 있다.

< 반월소설대학 카페에서 옮겨온 글입니다.>

박신헌 교수는 반남박씨홈페이지 회원이기도 하다
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.




0
158 11 5

 no 
 subject 
 name 
 date 
 hit 
 vote 
98
   박우원, 수해피해를 가짜로 올린 수령 고발

박찬무
2011/02/26 2847 0
97
   박우원, 선정을 베푼 수령

박찬무
2011/02/26 2910 0
96
   박우원, 역적의 고을을 돌아보고 민심을 파악

박찬무
2011/02/26 2704 0
95
   박윤수, 좋은 인품보다는 좋은 목민관이 먼저

박찬무
2011/02/26 2869 0
94
   박규수, 실학의 정신으로 어사 활동(1편)

박찬무
2011/02/26 2781 0
93
   박규수, 실학의 정신으로 어사 활동(2편)

박찬무
2011/02/26 2960 0
92
   박규수, 하물며 벗의 아버지라 한들

박찬무
2011/02/26 2901 0
91
   박선수, 조부의 뜻을 이어 양반 비리 응징

박찬무
2011/02/26 3036 0
90
   박선수, 박지원의 손자, 양반전과 호질을 되새기다

박찬무
2011/02/26 2744 0
89
   朴勝彬의 周時經 綴字法理論 批判 / 申昌淳

박찬무
2010/07/12 3613 0
88
   천하 명필 박시수(朴蓍壽), 봉래동천(蓬萊洞天)

박찬무
2010/05/19 3705 0
87
   누대의 시간이 종부의 행주치마 위로 흐른다 - 서계종부

박찬무
2010/02/04 3847 0
86
   노들에 지는 별(박세당과 박태보)

박찬무
2009/08/30 3853 0

   박신헌 가톨릭상지대학 교수 문학평론가

박찬무
2009/07/22 4206 0
84
   남원 주생면 반남박씨 열녀각.房世挺의 妻 朴氏

박찬무
2009/04/22 4473 0
[1][2][3][4] 5 [6][7][8][9][10]..[11]